보도자료 · 의학신문
베름, 포파코 폴리파크와 반려동물사업 MOU

\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포스트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베름(대표 한권일)은 최근 펫시장의 유통강자 포파코(대표 이용석)와
반려동물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베름과 포파코는 양사의 역량과 전문성을 결합해 반려동물 관련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마케팅 전략 공유, 기술 혁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우선 베름은 포파코 폴리파크와 협력해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된 츄르 타입의 펫간식 ‘펫아이 하이-츄’를 선보인다.베름 한권일 대표는 “포스트바이오틱스 시장에서 원료, 유산균, 뷰티 제품군에 이어 반려동물 제품에 주력할 방침”이라며
“이번 MOU 체결은 우리가 포파코와 함께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및 시장점유율 확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또한 “이후 출시될 반려동물 제품은 상호협력한 제품 상용화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사료 및 간식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빠르게 전개해 나갈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포파코 폴리파크 관계자는 “베름과의 파트너십은 우리가 반려동물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 회사가 보유한
자원과 경영 역량을 최대로 활용해 성공적인 사업 모델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키워드#베름 #포파코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창업 상담
희망 지역과 예산을 알려주세요
후보 자리의 배후 세대, 유동인구, 같은 업종 점포 수를 함께 보고 매장 유형과 비용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