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반려동물용품점 폴리파크, 부산주례점 오픈

관리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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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품 전문점 폴리파크 부산주례점이 지난 1월 23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는 폴리파크의 122번째 매장인 부산주례점은 24시간 운영 시스템을 갖춰 반려인들의 

쇼핑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부산주례점 오픈은 부산 지역 반려동물 소비 수요를 반영한 매장 확장의 일환으로, 지역 반려인들의 

생활 반경을 고려한 접근성 강화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 사상구 주례동 생활권에 

위치해 인근 주민은 물론 주거·출퇴근 지역 반려인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사료와 간식, 위생용품, 장난감 등

반려동물의 일상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강아지·고양이 용품을 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쇼핑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24시간 운영 체계를 통해 낮 시간에는 직원이 상주해 고객 응대와 상품 안내를 제공하고, 야간에는 신용카드 

인증 출입과 키오스크 결제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쇼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휴일에도 시간 제약 없이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할 수 있어 지역 반려인들의 쇼핑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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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파크는 2003년 출범 이후 꾸준한 브랜드 확장과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국내 반려동물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24시간 유·무인 하이브리드 매장 운영, 자체 개발한 펫샵 전용 POS 시스템과 운영 매뉴얼을 

기반으로 가맹점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며 전국 주요 도시에 100여개 이상의 매장을 둔 국내 대표 펫샵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폴리파크 관계자는 “부산주례점은 뛰어난 입지와 24시간 운영 시스템을 통해 지역 반려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늘배달'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확대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최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