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용품 전문 브랜드 폴리파크가 강아지 배변패드 신제품 망고·파인애플 패드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다양한 견종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두 가지 사이즈로 기획되었으며, 강력한 흡수 성능과
안전한 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배변패드는 5중 흡수층 구조를 적용해, 물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빠르게 건조시켜 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자기 무게보다 많은 수분을 흡수하는 고분자 흡수체를 사용해
수분을 빠르게 응고·고정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표면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아 활동량이 많은 반려견이
사용할 때도 발에 묻어나는 현상을 줄였다. 또한, 합성착향료,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 자극 성분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망고패드는 77x60cm의 넉넉한 대형 사이즈로 제작되어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견 가정에서도 잦은 교체 없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파인애플패드는 50x40cm의 중형 사이즈로
집 안은 물론 외출, 차량 이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고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다.
폴리파크 관계자는 “흡수력, 안전성,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제품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이 만족할 수 있는
배변패드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내외경제TV 유현정 기자
반려동물용품 전문 브랜드 폴리파크가 강아지 배변패드 신제품 망고·파인애플 패드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다양한 견종과 생활패턴을 고려해 두 가지 사이즈로 기획되었으며, 강력한 흡수 성능과
안전한 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배변패드는 5중 흡수층 구조를 적용해, 물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빠르게 건조시켜 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자기 무게보다 많은 수분을 흡수하는 고분자 흡수체를 사용해
수분을 빠르게 응고·고정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표면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아 활동량이 많은 반려견이
사용할 때도 발에 묻어나는 현상을 줄였다. 또한, 합성착향료,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 자극 성분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망고패드는 77x60cm의 넉넉한 대형 사이즈로 제작되어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견 가정에서도 잦은 교체 없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파인애플패드는 50x40cm의 중형 사이즈로
집 안은 물론 외출, 차량 이동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고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다.
폴리파크 관계자는 “흡수력, 안전성,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제품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이 만족할 수 있는
배변패드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 내외경제TV 유현정 기자